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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공자 관련 자료들을 모으는 자료실 입니다.
작성자 유공자
작성일 2011-11-02 (수) 06:16
ㆍ추천: 0  ㆍ조회: 3393  
75세이상 국가유공자, 일반병원 진료비 60%감면

75세이상 국가유공자, 일반병원 진료비 60%감면


75세 이상 고령의 국가유공자들은 다음달부터 보훈병원 외에 일반 병원을 이용해도 병원비의 60%를 감면받을 수 있게된다. 또 국가유공 상이자는 응급상황이 발생한 경우 먼저 가까운 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14일이내에만 이를 통보하면 진료비를 전액 국비로 지원받는다.

국가보훈처(처장 김양)는 고령의 국가보훈대상자 진료 편의를 크게 확대하는 내용으로 관련 시행령을 개정해 7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에 따르면 75세 이상인 참전유공자 등 신체적 상이가 없는 국가유공자도 위탁병원에서 병원진료비의 60%를 감면받을수 있다. 또 전상ㆍ공상군경 등 국가유공 상이자의 경우 응급진료 통보 기한이 기존 7일에서 14일로 늘어난다. 응급진료는 의식장애, 호흡곤란과 같은 응급증상이 발생한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받고 그 진료비를 국가가 지원하는 제도다.

병원비 감면 대상은 75세 이상인 무공수훈자ㆍ재일학도의용군인ㆍ국가유공자 예우법 제12조에 따라 보상금을 받는 선순위유족 1인과 참전유공자 등 26만3000명이며 이들은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병원진료비의 60%(약국약제비 제외)를 감면받는다. 이를 위해 추가적으로 올해 192억원, 내년에는 418억원의 추가 재원이 소요될 전망이다.

보훈처 관계자는 “그간 무공수훈자와 참전유공자 등은 전국의 5개 보훈병원을 이용할 경우 60%의 진료비를 감면 받을 수 있었지만, 보훈병원과 멀리 떨어져 사는 고령의 유공자들은 보훈병원을 이용하는 데에 시간과 비용이 많이 소요되는 등 어려움이 많았다”며 “이번 진료비 감면 혜택 확대로 고령으로 병원 이용이 불편한 보훈대상자의 병원 이용이 한결 편리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대우 기자/dewkim@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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