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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공자
작성일 2011-11-02 (수) 18:49
ㆍ추천: 0  ㆍ조회: 750  
마산 3.15의거 참여 23명, 국가유공자 선정

마산 3.15의거 참여 23명, 국가유공자 선정

[경남CBS 최호영 기자] 4.19혁명의 도화선이 됐던 경남 마산 3.15의거에 참여한 당시 학생과 시민 등 23명이 국가 유공자로 선정됐다.

3.15의거기념사업회는 15일, 국가보훈처가 4.19혁명 50주년을 맞아 민주주의의 초석을 쌓은 3.15의거 및 4.19혁명 유공자를 선정한 결과, 23명이 3.15의거와 관련해 유공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선정된 유공자는 ▲김종배·박종학·김정욱·한만석(마산상고 4명) ▲박번·안시준·변정석·박정석(마산공고 4명) ▲김주창(마산창신고 1명) ▲양말련·조성은(마산간호고등기술학교 2명: 현 마산대학) ▲노원자·이정자(마산제일여고 2명) ▲이영자·김숙자(마산성지여고 2명) ▲강주성·이용환·천봉화·천은순·곽원길·한두업·정형진·전응덕(일반시민 8명)씨 등 23명이다.

이들은 오는 19일 경남도에서 열리는 4.19혁명 50주년 기념식에서 건국포장을 수여받게 되며, 이로써 3.15의거 관련 유공자는 종전 선정된 12명을 포함해 모두 35명이 됐다.
isaac0421@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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