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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공자 관련
새로운 뉴스 보드 입니다. .
작성자 초심2
작성일 2006-11-27 (월) 20:51
ㆍ조회: 2516  
예삼수 전우님의 기일이 도래 하였습니다.
예삼수 전우의 기일이 도래하다  

지난 30일 ´참전자들에 대한 처우개선´
등을 요구하며 자결한
고.. 예삼수 씨
(관련기사 참조)가 쓴 유서 내용이 공개됐다.

유서의 사본을 보관중인 월남참전전우회원 최상영(예비역 병장, 참전 당시 소총수) 씨는 베트남참전인터넷전우회 대구지부 홈페이지(http://vvkdaegu.net/) 등에 이 내용을 공개했다.




그는 유서를 촬영한 사진과 함께 올린 글에서 "고엽제 대구 지부로부터 전송으로 받은 고 예삼수님의 유서"라며 "한 맺힌 전우의 한을 풀어 주는 것이 살아 있는 우리 전우들의 몫"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유서 내용

저는 대구에서 올라온,
해병 청룡 부대 근무대대에 월남 전선에서 목숨을 걸고 싸운 해병용사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을 비롯한 현정부는,
대한민국을 위하여 모숨을 걸고 싸운 고엽제 환자들을,
이렇게 죽어가도록 방치 하여도 됨니까요?

1965년 9월에해병대에 근무중,
어늘날 갑작 스리 월남으로 파병대여 그당시 대한민국은 어떻게 살고 있서습니까요?

보리고개를 넘기지 못하여 수많은 국민들이 허덕이고 있을때,
우리는 조국을 원 하여 월남에 파 병돼여 지금에 경부 고속도로와 포함제철등,
우리가 지금 이렇게 성장하여 잘살고 있지 않읍니까

지금에 정부에서 근무하는 수많은 높은 분들은 그때 과연 무엇을 했습니까,
지금은 고엽제에 시달리는 수많은 사람들은 매일 매일 죽어 가고 있는데,

전에 대통령 김대중씨는,
광주에는 학생 운동을 전부 국가 유공자로 지정하여 많은 보상과
국가유공자 지정 했지 않읍니까,

지난 광주 학생 사태를 나는 폭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파출소를 부셔고 흉기를 드니까, 군인들과 대항 하면 어떻게 합니까,
이것이 폭동이 아닙니까

우리는 타국에서 배트콩 싸워서 적을 죽이고 딸라를 고국으로 송금하여,
조국 건설에 동찹아여 지금 대한 민국이 만딸라가 넙고 이만 딸라가 눈앞에 있다.

김종필씨 당시에 당사자,
월남파병 사령관 채명신씨 그리고 해변대 제 2 여단장 이봉출씨

지금은 텔레비전 앞에 나와 국민들 앞에서 증언을 하십시요.

왜 병어리가 되어 있습니까?

고엽제도 국가 유공자로 보상 하고 인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신만 고엽제 한자들이 병들어 죽어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한나당에 최고 의원 박근헤 총제 께서도 말씀하세요
아버님 박정희 대통령이 결정했지요
특히 살아있는 김종필씨 미국 병사들과 똑같이 월급과 사방 보상도 받았지 않았습니다.

고엽제 한자들은 그 돈을 지금 우리에 돌려 달라고 지금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어디 그냥 막무관에 광주에 유공자 해주었다고 해달라고 하는거 아닙니다.

우리의 목숨과 피의 댓가는 40년의 이자 계산하여 지급해주십시오

1965년도 과연 우리에게 얼마를 주었습니까? 부탁합니다

멀리 십년이 지난 일제 전쟁 일제 상정기 보다,
고엽제 에 죽어가는 지금의 희생자들를 좀 생각하여 국가유공자로 보상하여
인정하여 주십시오.

대통령 각하 노무연 김종필씨 채명실씨 이봉출씨 부탁 드립니다.

05년 11월 30일 대구에서 올라온 해병 청룡부대 예삼수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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