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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철린
작성일 2012-01-08 (일) 19:03
추천: 0  조회: 1050  
Re..보수에 목을 매는 얼간이들.
 
 보수에 목을 매는 얼간이들
 


보수에 목을 매는 얼간이들이 지금 난리다.

김종인 비대위원이 한나라당 정강정책에서 보수라는 낱말을 두고

삭제를 검토하고 있다고 하자

소위 보수파를 자처한다는 자들이 벌떼처럼 일어났다.


 


 

전여옥이 같은 걸레까지 나서서

김종인이는 한나라당 철거반장이냐며 막말을 하면서 미친 개처럼 달려들고 있다.

신지호는 어디서 술 먹고 토론회에 나왔다가 그렇게 개망신해 놓고도

부끄럽지도 않은지 자기가 보수의 본령인양 한나라당 말아먹는다며 난리를 친다.


 


 

보수가 뭐냐?

자기의 기득권이나 고집하고 꼴퉁노릇 하는 게 그게 보수냐?

돈 벌고 성공해서 자식 군대 보내지 않으면 보수가 되나?

국회의원하고 장관하고 청문회에 나와서 거짓말 잘하면 보수파가 되나?


 


 

조선일보처럼 언론재벌 만들고 권력 움켜 잡으면 유능한 보수가 되나?

전여옥이 처럼 쇄신 반대한다며 길길이 날뛰면 보수 되나?

조토마에 밤낮 붙어 앉아 쇄신하자는 비대위원들 씹어대면 대단한 보수주의자가 되나?


 


 

보수니 진보니 하는 이념적인 문제를 가지고

사람이나 집단을 재단한다는 것은 아주 위험하다.

차라리 우파냐 좌파냐 하는 걸로 이야기 하는 게 낫다.

구분하기도 쉽고 개념도 분명하다.


 


 

진보니 보수니 하는 이야기는 애매하게 소위 먹물 좀 묻었다는 사람들이

얄팍한 자기 지식을 자랑하기 위한 소재에 불과하고

정치꾼들이 쉽게 표를 모으기 위해 동원하는 말장난에 불과하다.

절대적인 기준이 있는 것도 아니다.


 


 

오늘 아침 조선일보 사설에서도

보수의 가치가 진보적 가치보다도 못하다는 걸 인정하는 거냐며

마치 보수라는 말을 빼면 한나라당이 어떻게 될 것처럼 호들갑을 떨고 있는데

시대가 변하면 생각도 바뀔 줄 알아야 한다.


 


 

물론 시대의 조류에 영합하는 것이 다 옳은 것도 아니고

변함 없이 지켜야 할 가치도 있기는 하지만

보수냐 진보냐 하는 이야기를 두고 목숨을 걸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보수가 어디 국시도 아니고 헌법이나 법령에 나오는 말도 아니다.


 

통합민주당이나 진보통합당이 진보를 주장하고 있으니

한나라당은 보수를 지켜야 한다는 이야기도 궁색하기 짝이 없다.

물론 보수의 가치가 나쁘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우리 사회와 국가를 안정적으로 이끌고 가고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서는

보수의 가치들이 중심적인 역할을 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작금의 현실이 어떤가?

보수가 얼마나 지탄 받고 있나?

지금 돈봉투 사건만 해도 보수가 똥물을 뒤집어 쓰게 되어 있지 않은가?


 


 

대한민국의 주인은 모든 국민이다.

젊은이들만의 나라도 아니고 진보주의자들만의 나라도 아니다.

보수를 지향하는 국민들도 대한민국의 주인이다.


 


 

그러나 지금 대한민국이 처해 있는 현실이 어떤가?

많은 국민들은 그렇게 생각한다.

보수를 주장하는 기득권을 가진 세력에게는 나라를 맡길 수 없다는 것이다.


 


 

워낙 속았기 때문이다.

보수를 표방하는 이명박과 한나라당에 너무도 속았고 실망했기 때문이다.


 

지금 사회양극화 문제나 젊은이들 문제에 무슨 뚜렷한 해법이 있나?

상황은 계속해서 악화하고 있는데

보수가 좋다며 붙잡고 앉아서 뭘 어쩌자는 것인가?

쥐뿔도 없는 안철수가 저렇게 뜨는 이유를 몰라서 그러나?

지금 한나라당이 간판이나 바꿔 달고 화장이나 고치고 해서는 어림도 없다.


 


 

진정성 있는 변화로 국민들의 마음을 사야 한다.

재창당을 주장하던 자들이 나대쌌던 초심은 어디로 갔는지 더 떠들고 있다.

껍데기만 재창당이고 알맹이는 그냥 두는 이름만의 재창당이었는지.........


 


 

한나라당은 몸부림을 치며 죽을 힘을 다해 쇄신해 나가야 한다.

시간은 없는데 인적쇄신 문제로 소란이 일고 있어 안타깝다.

문제는 보수냐 진보냐가 아니라 정책이다.


 


 

지금 당장 부자감세냐 부자증세냐 하는게 문제 아닌가?

문패는 보수라고 걸어놓고 진보적인 정책을 펴 나간다는 것도 문제가 될 터이고

그렇다고 보수를 주장하며 보수적 정책 만을 고집해 나가기도 어려운 게 현실 아닌가?

개혁적 보수와 합리적 진보라는 박세일 식의 말장난은 국민을 속이는 짓이다.


 


 

이념의 굴레를 벗어버리고 떳떳한 자세로 그리고 당당하게 정책으로 승부하는

그런 한나라당이 되어 주었으면 좋겠다.


 

글쓴이 : 유태규 / 펌


 

이름아이콘 고철린
2012-01-08 19:47
박근혜 비대위원장이 최선을 다 할 수 있도록 지켜보자.
벌써 시작도 하기 전에 물고 뜯고 씹어대는 인간들.
사고뭉치, 거지발싸개 같은 싸가지 없는 쓰레기 좀비들,
홍어 X도 모르는 아마추어 좌빨, 거지 근성의 깽이 같은
인간들은
도대체 무슨 꿍꿍이 속인가?
김근태 같이 현직 대통령의 조화도 거절하는 벤뎅이 같
은 종자들의
빨간 속은 도대체가 알 수가 없다.

박근혜를 비대위원장으로 추대를 해 놓고
흔드는 인간들은 무엇을 어쩌자는 것인가?
어떻게 하자는 말인지 한번 이야길 해 보라.
무너지는 당을 겨우 지탱해서 일으켜 세우려고 하는데
도움을 주지는 못할 망정 쪽박은 깨지말아야 되는
것 아닌가?
박근혜가 비상대책위원장 하겠다고 나섰는가?
이명박, 이상득, 이재오...이런 이파들이 하는 짓이
국민들이 생각하는 상식선을 벗어난 행동을 보였기에
한나라당이 어려워졌고, 박근혜에게 도와 달라고 부탁을
한 것인데
벌써 며칠 되었다고 물고 흔드는지...츠츠츠
좀 더 지켜보자구요!

하여튼 냄비 근성은 어쩔수 없나 보다.


* * *

-뱀발-
   
이름아이콘 돌쇠
2012-01-09 10:23
서서히 본성을 드러내는구나.
지역감정으로 똘똘뭉친 인간이 그동안 어떠케 참았을꼬???
   
이름아이콘 나참
2012-01-09 11:37
박근혜씨가 국가 비대위원장으로 착각하는가?
박근혜씨는 여러당 중에서 한나라당 비대위원장입니다.
한나라당이 정치를 잘 했으면 비대위원장이 필요하고
박근혜씨는 한나라당 대표까지 지냈으면서
한나라당이 이렇게 될 때까지 가만히 있다가
이제와서 한나라당을 구하겠다고 비대위원장을 한다고
한나라당원 외에 국민들이 얼마나 인정을 해줄까요?
또한 한나라당이 이렇게까지 되는 데는
전직 대표인 박근혜씨는 책임이 없는가요?
   
이름아이콘 생각종합시다.
2012-01-09 13:32
앞뒤 가리지 않고 박근혜만을 좋아하는 사람
고철린(정도)
   
이름아이콘 레인저
2012-01-09 23:14

금번 정치 난국을  풀어나갈 사람이

박근혜 말고  또 누가 있나..?

정치난국 을  해결할수 있는 적임자가  있다면
 
그가  누구인지  한번 드리 대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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