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등록비번분실
 
중앙회자료실서울인천대전대구울산부산광주강원경기충북충남경북경남전북전남제주
해외 전우회
회 원 방
자유게시판
호국단체행사
후유의증게지판
사진/음악/영상
전우를 찾습니다
향군소식/사진
그때 그사진
지부전체
참전유공자검색
계산기

지하철 노선도
국가유공자정상화     IT포럼

참전명예
선양위원회

단체행사순서

이제야우리국가유공자 은참전유공자

작성자 고철린
작성일 2012-01-14 (토) 17:24
추천: 0  조회: 1390  
고엽제 등외자는 서럽다..

고엽제 휴유(의)증 이 아닌
휴유증 등외자는 정말 서럽다

휴유(의)증은
휴유증(미.13개 질병 고엽제 연관성 인정)에 해당되지 아니하나.
의심되는 질병으로 분류
경도, 중도, 고도.등외자로 세분화되여 있고.

휴유증 (13개질명) 에 대해서는

7급에서 부터. 1급까지 상이자로 구분하여
국가유공자로 인정하여 예우를 다하고 있다

여기서 문제는 휴유증 (등외) 판정을 받은자들이다..

휴유(의)증처럼 해당질병에만 의료혜택을 부여한다는 것이다
이는 잘못된 제도로 당장 폐기하고 그들에게 적어도.
해당질병외에 모든 빌병에 대해
의료혜택만이라도 부여함으로서. 예우를 다해야 한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했다 누가 말했던가?

시간은 어김없이 흘러 가지만.
고엽제 휴유증 (등외0질명에 주어지는
의료 혜택에 변한것은 없다.

신성한 국방의무를 수행하다 스트레스 받아 머리가 빠졌다고
국가유공자로 인정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밖에는....

그리고 표면으로 나타나는 몸의 이상징후뿐...........

흑자는 진단서를 첨부 재검을 받으라 하나 누가 그걸 모르는가.
심사판정에 현행 제도를 바꾸기전에는 해당이 안된다 하니/

누굴 탓하고 원망 하겠는가?

이것이 21세기를 살고 있는 조국의 현실인것을...
첨부터. 권리를 주장하기위해 전쟁에 나가 싸운것도 아닌데.........

해마다 찾아오는 6 월
호국보훈의 달 목소리는 한낮 메아리 소리로만 들려오고.
위정자들은 오늘도 우리들의 현실을 비웃고 있다.

통탄할지어다.
어찌 통탄하지 않을수 있으랴?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지만.
지난정권 10년동안 변한것이 있다면

나라를 위한 충정에서 말을 하면
수구요 보수꼴통. 반통일 세력으로 매도당하며
희망보다는 좌절을 가져다 준것밖에,,,

통탄하고 죽을 지어다.

누가 조국의; 부름을 거역할것이며.
국가의 명령앞에 불복종 할수 있단 말인가?

백척간두에 선 조국의 안보와
이념의 광풍에 힙싸인 조국의 현실앞에
전쟁에서 얻은 고엽제의 망령과 홀로 싸우며
싸우다 지쳐쓰러지면
봉화산 부엉이 바위에서 사라진 왕별처럼
죽어서나 예우 받을지 있을지 ?

통탄할 일이로다.

작은 희망이 나에게 있다면/
.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세계평화를 위해
사랑하는 아내와 부모, 처,자식을 뒤로하고
젊음을 송두리째 조국에 바친 호국영령과 순국선열들이
조국을 위해 희생한만큼만이라도 그에 합당한 예우를 받고

적어도 이념과 사상에 물든 무리들이 일으키는 폭력앞에
굴복하는 비굴한 모습을 정부는 보이지 않았으면 하는것 뿐이다.

누굴 탓하겠는가?
모두가 내 무지의 산물인것을.....

통탄하고 죽을 지어다.

호국보훈(護國報勳.)

말이 좋다.

본의 아니게 거리의 노숙자로 전락한 사람에게도
응급한 상황에선 정부가 무료 의료혜택을 부여하면서.

조구의 부름으로 월남전에 참가해 얻은 고엽제 13개.
(미국도 고엽제 관련성 인정) 질병에
농사지어 벼 수매하듯이 등외제도를 시행하고 있는것에서
이나라가 진정 내 조국이란 말인가?

통탄할 일이로다

전쟁에 참가해 얻은 질병을 벼 수매하듯 미국에서도 기 인정하는
13개 고엽제 휴유증 질병에 대해.등외제도를 시행하는 것은
천부당 만부당 하다

등외제도에 나는 의구심을 지울수 없다.......
휴유증(의)증도 아닌 휴유증에 대해 적용되는 등외제도.

호국보훈의 달.
저 이상 우리를 참전 고엽제 휴유증 13 질병등외제도를 앞세워
더이상 호국보훈의 달 앞에서만 이라도
등외자의 설음을 농멸하지 말지어다......

가난이 자랑일수 없지만. 노숙자 만큼의
의료혜택 예우를 해줘야 하는것이 정부의 도리가 아니더냐?

날씨가 무척 덮다.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몰래 내의를 입고.
아내 곁을 빠져 나가려다. 미쳤냐는 소리도 들었다.

그래 난 미쳤다.

시때도 없이 찾아오는 고엽제 휴유증 말초신경병 땜에.....

작은 기온의 변화에도찾아오는마비증세와 통증.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 것이다.

이제 고통 같은건 내 안중에도 없다.

언제 어디서. 신경성으로 인해 오는 두통의 고통과 불안에서
머리가 터져 쓰러질것인가하는 고민밖에....

참전자를 이럴게 홀대하는 나라는
이지구상에서 내 조국밖에 없는 것으로 안다.

정부는 호국보훈을 말하기전에 분명히 답하라
.
13개 짋병 휴쥬증 등외 (해당질병에민 의료혜택) 제도
이대로 방치 할것인가/
아니면. 등외자에도 전질명에 의료혜택을 부여 할것인지.

살고엽제 휴유(의)증 이 아닌
휴유증 등외자는 정말 서럽다

휴유(의)증은
휴유증(미.13개 질병 고엽제 연관성 인정)에 해당되지 아니하나.
의심되는 질병으로 분류
경도, 중도, 고도.등외자로 세분화되여 있고.

휴유증 (13개질명) 에 대해서는

7급에서 부터. 1급까지 상이자로 구분하여
국가유공자로 인정하여 예우를 다하고 있다

여기서 문제는 휴유증 (등외) 판정을 받은자들이다..

휴유(의)증처럼 해당질병에만 의료혜택을 부여한다는 것이다
이는 잘못된 제도로 당장 폐기하고 그들에게 적어도.
해당질병외에 모든 질병에 대해
의료혜택만이라도 부여함으로서. 예우를 다해야 한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했다 누가 말했던가?

시간은 어김없이 흘러 가지만.
고엽제 휴유증 (등외)질병에 주어지는
의료 혜택에 변한것은 없다.

신성한 국방의무를 수행하다 스트레스 받아 머리가 빠졌다고
국가유공자로 인정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밖에는....

그리고 표면으로 나타나는 몸의 이상징후뿐...........

흑자는 진단서를 첨부 재검을 받으라 하나 누가 그걸 모르는가.
심사판정에 현행 제도를 바꾸기전에는 해당이 안된다 하니/

누굴 탓하고 원망 하겠는가?

이것이 21세기를 살고 있는 조국의 현실인것을...
첨부터. 권리를 주장하기위해 전쟁에 나가 싸운것도 아닌데.........

해마다 찾아오는 6 월
호국보훈의 달 목소리는 한낮 메아리 소리로만 들려오고.
위정자들은 오늘도 우리들의 현실을 비웃고 있다.

통탄할지어다.
어찌 통탄하지 않을수 있으랴?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지만.
지난정권 10년동안 변한것이 있다면

나라를 위한 충정에서 말을 하면
수구요 보수꼴통. 반통일 세력으로 매도당하며
희망보다는 좌절을 가져다 준것밖에,,,

통탄하고 죽을 지어다.

누가 조국의; 부름을 거역할것이며.
국가의 명령앞에 불복종 할수 있단 말인가?

백척간두에 선 조국의 안보와
이념의 광풍에 힙싸인 조국의 현실앞에
전쟁에서 얻은 고엽제의 망령과 홀로 싸우며
싸우다 지쳐쓰러지면
봉화산 부엉이 바위에서 사라진 왕별처럼
죽어서나 예우 받을지 있을지 ?

통탄할 일이로다.

작은 희망이 나에게 있다면/
.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세계평화를 위해
사랑하는 아내와 부모, 처,자식을 뒤로하고
젊음을 송두리째 조국에 바친 호국영령과 순국선열들이
조국을 위해 희생한만큼만이라도 그에 합당한 예우를 받고

적어도 이념과 사상에 물든 무리들이 일으키는 폭력앞에
굴복하는 비굴한 모습을 정부는 보이지 않았으면 하는것 뿐이다.

누굴 탓하겠는가?
모두가 내 무지의 산물인것을.....

통탄하고 죽을 지어다.

호국보훈(護國報勳.)

말이 좋다.

본의 아니게 거리의 노숙자로 전락한 사람에게도
응급한 상황에선 정부가 무료 의료혜택을 부여하면서.

조구의 부름으로 월남전에 참가해 얻은 고엽제 13개.
(미국도 고엽제 관련성 인정) 질병에
농사지어 벼 수매하듯이 등외제도를 시행하고 있는것에서
이나라가 진정 내 조국이란 말인가?

통탄할 일이로다

전쟁에 참가해 얻은 질병을 벼 수매하듯 미국에서도 기 인정하는
13개 고엽제 휴유증 질병에 대해.등외제도를 시행하는 것은
천부당 만부당 하다

등외제도에 나는 의구심을 지울수 없다.......
휴유증(의)증도 아닌 휴유증에 대해 적용되는 등외제도.

호국보훈의 달.
저 이상 우리를 참전 고엽제 휴유증 13 질병등외제도를 앞세워
더이상 호국보훈의 달 앞에서만 이라도
등외자의 설음을 농멸하지 말지어다......

가난이 자랑일수 없지만. 노숙자 만큼의
의료혜택 예우를 해줘야 하는것이 정부의 도리가 아니더냐?

날씨가 무척 덮다.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몰래 내의를 입고.
아내 곁을 빠져 나가려다. 미쳤냐는 소리도 들었다.

그래 난 미쳤다.

시때도 없이 찾아오는 고엽제 휴유증 말초신경병 땜에.....

작은 기온의 변화에도찾아오는마비증세와 통증.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 것이다.

이제 고통 같은건 내 안중에도 없다.

언제 어디서. 신경성으로 인해 오는 두통의 고통과 불안에서
머리가 터져 쓰러질것인가하는 고민밖에....

참전자를 이럴게 홀대하는 나라는
이지구상에서 내 조국밖에 없는 것으로 안다.

정부는 호국보훈을 말하기전에 분명히 답하라
.
13개 짋병 휴쥬증 등외 (해당질병에민 의료혜택) 제도
이대로 방치 할것인가/
아니면. 등외자에도 전 질명에 의료혜택을 부여 할것인지.

살아 있는한.. 목숨이 붙어 있는한.
나는 두눈 부랍뜨고 고엽제 휴유증 등외 제도에 대한
끈임없는 울분을 토해 낼것이다.........

창문을 열고 잠간 잠에 들었다
고통에서 깨여나 불안감에
언제 또 다시 찾아 올지 모를 불안감에 오늘 잠은 다 잤다

배움이 미천하여 글쓰기도 장난이 아님니다
여러분의 이해 부탁 합니다 .-끝-.

이름아이콘 박충열
2012-01-15 08:25
고철린전우님! 상시 건강" 하신지요?
작년 말부터~생활을 위해" 바쁘게 활동을 하는 것 같습니다.
또 한해가 시작 되었습니다.
건강한 마음이 건강한 행복의 여신이 찾아 옵니다.
내용의글"이해 합니다.
사람들은 사연이 같은 사람들끼리는 한마디를 하면은 열마디를 이해를 합니다.
그러나 사연이 다른 사람들에게는 백마디의 글과 구구절절 사연을 하소연하여도~
소귀에 경 읽기가 되고 마이 똥풍이 됩니다.
저는 고엽제가 되지않으려고~온갖의 양약과한약을 복용을하며, 운동으로 생활화" 하였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고엽제 등외"라는 진단을 받고 매월(6개월간)복용을 하였습니다.
근데~약의복용으로 치료는 되지않고, 胃창자에 문제가 발생하고 몸이 비대해 집디다.
또한 허리의 똥증과 심장부위와 허파등에도 이상한 통증이 발생합디다.
그리하여~복용하든 약을 먹지않고, 생활과 음식을 변경하고 다시 운동에 집념을 하였습니다.
결과는 원상회복이 됩디다.
저에게는 고엽제의 병보다도 전쟁터의후유증에 문제가 있습니다.
이나라의위정자놈등들은 국가를위해 희생과헌신을 한 생존해있는 애국의군인들은
용공분자들이고, 살인마들이고, 군사독재자의 후예들이라고 싫어 합니다.
그러하오니, 유전성의 병" 아주 고약한 고엽제 병"이라는 병명으로 몆푼의돈과 어떤 혜택보다도
억만금으로도 살수없는 건강" 못쓸 DNA를 후손들에게 물려주지 않는 것으로 만족을하면은
기분이 억수로 좋을 것입니다.
저의 아들과 딸이 그럽디다.
우리 아부지가 진짜로 대한민국의 최고의 영웅이라고~
걸구 요~저의 아내는 저의 건강에 조상님과 신님에게 감사"하다며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정도 전우님! 고엽제는 아주더러운 유전자의 병이라고 합니다.
자녀들과 후손들의 혼사에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조상님들의 강력한 유전인자를 보유한 보람으로 더러운 고엽제병에 안-걸린것을 영광으로
행복함을 생각" 합시다.
고철린 전우님! 도움이되는 글을 쓰지 못하고 마음아픈 댓글을 쓴것 같습니다.
이해" 바랍니다.
건강한 마음이 건강한 행복을 가져다 줍니다.
다-함께, 차아-차 차...
2012년은 우리베참전우님들에게 흑룡이 뜻있는 선물을 안겨 줄 것이니다.
기대하시라! 홧 팅!!!
고철린 포항의무적 해병 박충열 선배님.
좋은 고견에 깊히 감사드리며.
항상 가정에 행복과 건안.
평안이 늘 함께 하시옵소-서~~~~충성!
1/16 06:32
손문호 담당부처인 보훈처에서는 국민이 내는 세금으로 자기배만 부르면 되었고
모두가 고엽제 등외의 어려움에 안건 발언도 없는것 같고 모두가 무관심한것 같군요
1/16 18:35
   
이름아이콘 주의종
2012-01-17 14:13
회원사진
고철린 전우님의 말씀에 동감합니다.  저도 고엽제후유의증 등외(당뇨)판정을 받았습니다.  고지혈증은 미달
이 된다고 해서 약값을 따로 지불하는 형편입니다.  그 누구가 우리의 아픔을 알아줍니까?
오직 우리 전우님들만 알아줄 뿐입니다.  전우님들 새해에는 좋은 꿈들을 많이 꾸시고 건강하시고 복도 많이 받으시기를 기원합니다.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394 박정희 대통령 휘호 모음 3 청룡 2012-01-22 1078
2393 2012년 보훈처 위탁병원명단~ 김선주 2012-01-21 2212
2392 설 연휴기간 중 응급진료 안내 1 김선주 2012-01-20 728
2391 국가유공자 8급 신설 청원 등 김연수 2012-01-20 2037
2390 청원(안) : 2+3 김연수 2012-01-19 1362
2389 한국군은 왜 폼이 안 날까 1 군장 2012-01-19 1372
2388 베트남참전기념행사국가행사로하면 3 김철 2012-01-19 893
2387 신의 가호로/2박3일 눈속의 사투 1 동백섬 2012-01-19 1004
2386 우리 미망인들은 서럽습니다 8+1 이순구 2012-01-18 1267
2385 서로도웁시다 cjsdnd 2012-01-17 910
2384 허혈성심장질환,월남전참전자회 : 4월18일시행 김연수 2012-01-17 1294
2383 언제쯤 전상자 로 인정 되어 국가유공자로 김철 2012-01-17 1199
2382 신년교례회 참석한 윤창호총장~ 김선주 2012-01-16 950
2381 A- 씨? 1 고철린 2012-01-16 908
2380 고엽제 등외자는 서럽다.. 2+2 고철린 2012-01-14 1390
2379 인터넷선거 홍보“예전같지 않네” 2 유권자 2012-01-13 848
12345678910,,,156

웹무실-1

웹무실-2



Copyright 2005 www.vwm.co.kr (vwm44@naver.com)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 ◆HP 010-8790-7549 전체보기


  blog
 신규home
 E-book
포털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