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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익장
작성일 2012-01-25 (수) 12:15
추천: 0  조회: 1192  
이게 사실인가? 2012년 1월24일자 빅뉴스
DJ 노벨상 로비공작 폭로한 김기삼 망명
美법원, 10년만에 정치적 탄압 우려 이민 승인
류상우 편집인
2009년 8월 8일 올인코리아에 보낸 글(노벨상 공작자료를 공개하려고 하면서)을 통해 “그 동안 제가 밝혔던 주요 내용으로는 김대중 정권의 노벨상 공작과 반역적인 비밀 대북송금 실태, 임동원의 간첩 혐의, 김대중 정권의 무기도입 비리와 해외비자금 현황, 그리고 김대중 정권의 무기도입 비리와 해외비자금 현황 등이었습니다”라며 “저는 김대중 정권의 햇볕정책의 허구성과 기만성을 폭로했으며, 햇볕정책 실행자들의 반역 혐의를 고발했습니다”라고 주장한 김기삼 전 안기부 직원이 미국에서 망명을 신청한지 10여년 만에 망명이 받아들여졌다. 이 글에서 김기삼씨는 “한반도 전체의 악의 근원은 김정일에 있고, 한반도 남반부 대한민국의 악의 근원은 김대중에 있다”고 믿는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2009년 8월 8일 올인코리아에 보낸 글(노벨상 공작자료를 공개하려고 하면서)에서 김기삼씨는 또 “노벨상에 눈먼 김대중 전 대통령이, 김정일의 뒷주머니에 천문학적인 뇌물을 찔러 넣어주었고, 우리가 보내 준 돈과 물자가 핵폭탄과 미사일이 되어 우리에게 되돌아 왔음”과 “김대중 전 대통령이 무기도입 등 여러 가지 부패를 통해 긁어 모은 상상을 초월하는 액수의 비자금을 스위스 등 여러 해외구좌에 숨겨놓고 있음”과 “북한에 남겨진 가족의 안위에 발목 잡힌 임동원 전 원장이, 북한의 협박에 무릎을 꿇고 오래도록 김정일의 앞잡이가 되어, 대한민국의 안보를 치명적으로 훼손한 혐의가 있음”을 밝혀왔다고 주장했다. 김기삼씨는 자신의 김대중 비리 폭로를 대한민국을 구하는 결행으로 자평하는 듯하다.

이렇게 김대중 정권의 비리 의혹을 폭로해온 김기삼씨가 미국에서 10여년 동안에 긴 법정 싸움을 통해서 망명에 성공하자, 언론들이 일제히 그의 망명을 주목했다. 언론들은 “김영삼, 김대중 정권 당시 안기부가 주요 인사들을 상시 도청하고, 김대중 정권이 김정일에게 거액의 자금을 제공했다는 내용을 폭로하고, 김대중의 노벨평화상 수상 로비 의혹을 제기한 뒤 신변의 위협을 느끼고 미국으로 피신하여 체류하면서 지난 2003년 12월 미국에 정치적 망명을 신청했던 전 안기부 직원 김기삼씨가 미국 검찰과 8년 동안 지루한 소송 끝에 최근 미국 이민법원 으로부터 힘겹게 '망명 승인'을 받아냈다”는 내용의 보도를 2012년 1월 24일 일제히 전했다.

미국에서 교포들의 동정에 대한 취재가 강한 한국일보의 주간한국이 지난 20일 확인한 바에 따르면,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이민법원은 지난해 말 김씨에 대한 2심 망명 재판에서 김씨의 망명은 최종 승인됐다고 한다. 미 필라델피아 이민법원은 2008년 4월 15일 김씨에 대해 정치적 망명을 허용했으나 미국 검찰이 항소하는 바람에 최종 망명 승인은 2심 법원으로 넘어갔고, 망명 재판은 무려 5년만에 1심 판결이 나왔고, 2심 판결도 2년 6개월 이상 걸려, 드디어 망명을 승인한 것이라고 한다. 미 이민법원은 ‘김기삼 씨가 한국으로 귀국할 경우, 정치적 탄압으로 간주되는 법적 처벌을 받게 될 가능성을 우려해 망명을 허가한 것으로 판단’했다고 한다.

현재 미국에서 변호사 자격을 취득, 변호사로 활동 중인 김씨는 "망명 신청 후 미국 법원에서 무려 8년 가까이 재판이 진행됐다. 그동안 망명 최종 승인이 나지 않아 경제활동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등 여러 면에서 힘들었다. 최종적으로 망명 승인이 났으니 이제 자유롭게 많은 일을 할 수 있게 됐다"는 말을 주간한국에 했다고 한다. 김씨는 "미국 법원이 한국의 정권교체를 망명사유에 고려했다면, 나의 망명 신청을 기각했을 것이다. 정권교체에도 망명 신청을 기각하지 않고 있다가 정권 말기에 최종 승인을 내줬다. 이는 정권 교체와 상관없이 나에 대해서는 한국정부로부터 정치적 탄압이 있을 수 있다고 미국 법원이 판단한 것"이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했다고 한다.

"한나라당이 정권을 잡으면 자신을 옥죄고 있는 굴레가 풀릴 수도 있을 것이라는 약간의 기대를 가졌다. 그러나 기대는 기대로 끝났다"고 말한 김기삼씨는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면 그동안 좌파 정권에서 은밀히 행해졌던 모든 비리가 드러나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큰 착각이었다. 대한민국은 총체적으로 썩어가고 있다는 게 나의 생각이다. 이대로라면 희망도 미래도 없다. 정치권에 큰 변화가 일어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을 했다고 한다. 김씨는 "이명박 정부는 자신을 대통령으로 뽑아준 국민들의 바람을 철저하게 외면했다. 어느 것 하나 기대를 충족시킨 게 아무것도 없다. 보수진영은 과거 진보진영의 비리들을 모두 밝혀내고 좌파정권 이 자행한 반역행위들을 처벌할 것으로 기대했지만 침묵했다"는 비판을 했다고 한다.

2009년 8월 8일 올인코리아에 보낸 글에서 김기삼씨는 “김대중 정권은 지금까지 이루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숫한 거짓말들을 뱉어 내었습니다. 이들은 노벨상 공작뿐만 아니라, 그 동안 제가 제기했던 여러 의혹들에 대해 철저하게 부인(否認)으로 일관했습니다. 지난번 대북송금 특검수사에서 보았듯이, 이들은 증거 앞에서도 마지막 순간까지 온갖 요설을 동원하여 모면해 보려고 발버둥 쳤습니다”라며 “이들은 저의 신뢰를 떨어뜨리기 위해 저를 정신병자 내지 성격파탄자로 매도하기를 서슴지 않았습니다”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클린턴의 노벨상 욕심을 잘 활용하여, 한-미간을 이간시키고, 순진한(?) 오바마 정권을 요리해야지”하는 생각을 김정일이 품었을 것이라며, 노벨평화상의 정치적 악용을 비판했다.

2010년 8월 9일 김기삼씨는 "김대중과 대한민국을 말한다(비봉출판사)"를 출간하여 “민주, 자유, 인권, 평화, 통일”의 가면 뒤에 숨겨진 김대중의 실체를 공개하기도 했다고 한다. 그는 이 책의 1부에서 그가 그간 국내 언론을 통해 공개했던 4차례의 <양심선언문>과 김대중 정권의 노벨상 수상 공작일지를 실었고, 제2부 <나의 이야기>에서는 그가 그동안 양심선언문을 발표하게 된 경위와 배경을 좀 더 잘 이해시키기 위해 저자 자신의 살아온 발자취를 실었고, 마지막으로 외국에서 본 대한민국에 관한 의견을 실었고, 저자 후기에서는 현재 대한민국이 처해 있는 안보 현실과 이 땅의 젊은이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을 실었다고 한다.

김대중의 노벨평화상 수상 로비 의혹에 관한 정보를 공개한 김기삼씨가 망명을 하고 10여년의 재판을 통해서 '정치적 탄압의 가능성이 있어서 망명을 승인한다'는 판결을 내리는 미국 법원의 결정이 이래저래 의미심장하다. 김대중의 노벨평화상 수상 로비 의혹을 제기한 뒤 신변의 위협을 느끼고 미국으로 피신하여 망명하게 되는 것이 오늘날 한국사회의 현주소이다. 만약 김기삼씨가 주장하는 '김대중 노벨상 수상 로비, 김대중의 상상을 초월하는 비자금 해외 은닉, 임동원의 김정일 앞잡이 노릇' 등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노벨평화상이 한국사회에서는 진실에 대적하는 '악마의 상'이라는 인상을 김기삼씨의 망명을 통해서 받게 된다.

“노벨상에 눈먼 김대중 전 대통령이, 김정일의 뒷주머니에 천문학적인 뇌물을 찔러 넣어주었고, 우리가 보내 준 돈과 물자가 핵폭탄과 미사일이 되어 우리에게 되돌아 왔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 무기도입 등 여러 가지 부패를 통해 긁어 모은 상상을 초월하는 액수의 비자금을 스위스 등 여러 해외구좌에 숨겨놓고 있다. 북한에 남겨진 가족의 안위에 발목 잡힌 임동원 전 원장이 북한의 협박에 무릎을 꿇고 오래도록 김정일의 앞잡이가 되어 대한민국의 안보를 치명적으로 훼손한 혐의가 있다”는 김기삼씨의 주장은 김대중을 모함하기 위한 허구일까? 아니면 한국사회가 수용하지 못할 진실일까? 거짓과 진실이 구별 안 되는 한국사회의 비극을 김기삼씨가 짊어지고 미국에 망명한 것일까? [류상우 편집인: http://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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