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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순구
작성일 2012-01-22 (일) 21:09
추천: 0  조회: 1046  
어느 미망인의 흐느끼는 전화 한통
작성자 이순구
작성일 2012-01-22 (일) 21:02
ㆍ추천: 0  ㆍ조회: 1      
IP: 175.xxx.210
http://aawa.kr/cafe/?vwmf.799.6
“ 어느 미망인의 흐느끼는 전화 한통 ”
저는  어제  흐느끼며  오열하는  어느 미망인의  전화 한통을  받았습니다
제  전화를   어떻게  아셨나요  물으니  어떤 분이  미망인회라며  알려주셨답니다
그녀의  남편은  19살 어린 나이에  월남전에  파병되었고  그후 전역  했답니다
그녀는  아무것도  모른체  그와  결혼했고  더구나  고엽제가   뭔지도  모르고  살았답니다
부천에 사신다는  그  미망인은  슬하에  아들  넷을  낳았는데  큰  아들  둘째 아들이  뼈가  약해지며
병명도 모른체  시름시름 앓다가  어린 나이에  세상을  떠났답니다
그리고  남편도  온갖  병에 시달리며   정확한  병명도 모른체  젊은 나이에  저 세상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남은  두  아들도  현재  온갖  병에 시달리며   정상적인  사회활동을  못하고  있답니다
무지하고  몰라서  최근에야  고엽제라는  병이 2세도  유전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데요
그러나   남편과  강원도  시골에서  살았던  과거시절  병명도 모른체  작은  시골병원에서 
제대로  치료조차  받지못하고   그저  진통제나  먹으며  결국  남편은  사망하고  말았답니다
이제야   남편이  고엽제병명으로   사망  한것같아서   강원도  시골병원에  문의 해보니
20년이  넘어서   기록도 없어   알수가  없다고  하더래요
 
그녀는  흐느끼며   울면서  말했습니다
남편도   온갖  병에 시달리며  세상을  떠났고
두  아들도   어린 나이에  사망을 했고 
이제  남은 두아들도   시름 시름  앓다가   또  죽어가야  하느냐고
보훈병원에   정확한  진단이라도  받을수 없냐구요
혹   고엽제 2 세  유전이  아닌가   알수있는길이  있냐고  절규하며  울부짖었습니다
그녀는  지금  자신이  일하며  돈을  벌어야  다 큰   자식을을  돌볼수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
이   현실을   뭐라고  말을  할까요
어떻게  위로를  해야 되나요    어떤  해결책이  있을까요..........
저는  뭐라고  위로의  말도  못하고  아니  저도  감정이 복받쳐  울음을  삼켰습니다
저는  그저   고엽제2 세  병명을  알수있는  길을  알아 겠노라고   약속 했읍니다
이  가엾은   미망인의  한을   풀어주고  싶습니다
이   여인의  피맺힌  절규를   해결  해주고  싶습니다
 
어떤    길이    있을까요   
전우 여러분   도와주세요   방법을   알려주세요
한   미망인이  절망 가운데   희망을   기다리고  있읍니다
이름아이콘 산사랑
2012-01-24 12:07
무지가 죄라고 하더니 바로 이 말씀이군요 너나 나나 무지해서 지금까지 제대로 명예회복을 못하고 또한 담당자님 국가에서는 입으로만 대우해주고 있으니 참으로 현실이 냉혹하고 분하군요. 어린 아이에 전쟁터에서 생사를 넘나들면서 살아서 왔으면 더욱 잘 살아야 될텐데 젊은 나이에 이름 모를 병으로 죽고 또한 2세들도 또 죽어가고 있으니 미망인으로써 한이 서리겠군요, 어이해야 옳을까요 누구의 책임인가요 우리 모두가 나서야 할 책임이 아닌가요 미안하지만 회장단들님에게 부탁합니다. 그 많은 보조금이라도 아껴서 나누어 주었으면 몇 사람이라도 살릴텐데 소식에 의하면 그들ㅇ른 잘먹고 잘 산다고 하는데 입으로만 힘쓴다고 하시지 말고 진정으로 같은 전우들의 입장을 살피셔서 몸을 던져서라도 명예회복을 시키는데 협조해주시기를 부탁합니다. 한 맺힌 미망인의 절규를 들었다면---------
   
이름아이콘 고철린
2012-01-24 17:08
국가보훈처는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 곳인가?
이런 문제점 하나 해결하지 못하고 ㅉㅉㅉㅉㅉ
함께 살아 돌아오지 못 한 5천전우의 애국魂이 운다.
하늘이 운다..
   
이름아이콘 레인저
2012-01-24 18:07
.
차기 정부에서  제일먼저 개혁할
정부  행정부처 중에
우선 순위가  보훈처 가 아닌가...?
.
   
이름아이콘 이러면
2012-01-24 20:00
정부에 하소연하고, 욕하여도 아무런 효과가 없는데 기대하지 말고..
대한민국 월남참전회 주관으로 어려운 월남참전용사 미망인 돕기 운동이라도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이름아이콘 이순구
2012-01-30 14:37
여러분의 관심이  좀더 넓게퍼져  많은 파장이  되어  이런 사연들의
우리 미망인들의  처우가   조금씩 이나마  개선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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