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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천 결사
작성일 2012-02-15 (수) 07:42
추천: 0  조회: 786  
무지로 반역사적인 궤변을 즐기는 무리들
제목
무지의 극치와 반역사적인 궤변
작성자
오천 결사 조회 2 작성일 2012-02-15
1) 민통당 김진표의 발언에 대한 반론.
 


 

    민통당 원내대표인 김진표가 박근혜 비대위원장에게 포문을 열었다.

    박위원장의 발언은 <무지의 극치이고, 반역사적인 궤변>이라고,  

 
    먼저 무지의 극치에 대하여 설명하면,
    세상 만사를 자기 잣대로만 바라보고 판단하는 언행이 무지의 극치가 아닌가 한다.

    자본주의 국가의 경제를,
    공산주의 국가의 경제로 풀어가려는 그 의식과 그 행동이,
    바로 무지의 극치가 아니고 무엇인가?

    둘째 저축은행 사고에 대한 해결안이 반대에 부딪치자,
 
    <사후 대책>을 묻는 기자들에게 <새 누리당>을 보아가며 행동하겠다고 발언한다.  

 
    야당의 원내 대표란 자가,
    자신의 의견<소신>이나 야당의 정책<대안>은 제시하지 못하고,

 
    새 누리당의 <대안>을 보고, 의견이나 행동을 취하겠다는 것은,
    바로 무지와 무능의 극치가 아니고 무엇인가?  

 
            한 마디로 시험 공부는 전혀 하지 않고,
            공부 잘하는 급우의 답안지를 컨닝하겠다는 것과 다름없는,
            무능이고, 무지이며, 기회주의적인 발상이 아닌가?
  
            <컬럼버스의 겨란>.
             그 누구도 겨란을 세우는 사람이 없었지만,
             컴럼버스는 겨란 밑을 깨어서 겨란을 세웠다.  

 
             그러자 많은 사람들이 겨란 밑을 깨우면 나도 세울 수 있다며,
             컬럼버스의 아메리카 대륙 발견과 겨란 세우기를 모두 부정한,
             당대의 궤변가들의 발언이고 처신!
             바로 그것이 김진표와 민통당의 능력이고 정책이다.  
 

 
2) 반역사적인 궤변.
 
 
    김 진표의 역사란 어떠한 것인가?  

 
    김대중과 노무현처럼,
    우리가 배워 온 역사와 인물을 부정하고 반대하는 것인가?  

 
    지난 날 대한민국을 지켜 주신 <맥아더 장군>의 동상을 철거하겠다는
     반 국가적이고 반 역사적인 패거리들이 인천 만국공원을 누볐다.  

 
     이러한 언행이 역사적인 언행이고,
     맥아더장군 동상 철거세력에게 반대하고 투쟁한 사람은 반역사적인 사람들인가?
 
     김진표는 역사적인 행동이나 발언을 정의하고 보여주어야 한다.
 
                   함마로 국회 소위원회실을 파괴하는 언행이 역사적인 행위인가?
                   정책 대결이 아니라 반대만을 위한 반대행위가 역사적인 행위인가?  

 
    세상은 넓고 생각들은 다양한 것이다.  

 
               불란서의 나포레옹!
               그는 유렆을 석권하기 위하여 많은 전쟁을 치루고 많은 인명을 살상하였다.  

 
               그러나 프랑스와 세계는 그를 살인마라 하지 않고 영웅이라 칭송하고 있다.  

 
               나포레옹은 출세하기 위하여 대사의 딸인 조세핀과 결혼하였고,
               그 이후 많은 여성들과도 편력을 가졌다.  

 
               그러나 프랑스인과 세계인은,
               나포레옹의 그러한 면은 부각시키지 않고 영웅으로 칭송한다.  
 

 
               그런데 어찌하여 김대중과 노무현 패거리와 잔당들은,
                6, 25의 참담한 비극에서 나라와 민족을 구해 준 맥아더 장군을,
               <적화 통일의 방해꾼>으로 매도하고 규탄하는가?  

 
                이러한 잣대로 세상을 바라보고, 주둥아리를 놀리는 그대가 바로,
                무지몽매의 극치이고, 반역사적인 의식과 행동이 아니고 무엇인가?  

 
대한민국은 자유민주 국가이지, 공산<조선> 인민 공화국이 아니다.

                 그리고 자유 민주주의는,
                 공생, 공존하기 위하여 자신을 양보하고 서로 협력하는 것일 때,
 
                 자유 민주국가에서는 자유 민주적인 생각과 행동으로,
                 국리민복을 지켜나가는 것을 망각해서는 아니 될 것이다.

이름아이콘 kmc
2012-02-15 08:40
좋은 글" 옮소, 동의 동감" 합니다.
국민을 우렁하고, 분열조성을 하고, 북괴를 이롭게하고~
무지, 무능한 패거리 철새 민통들아!
무지로 반역사적인 궤변을 즐기는 무리들 아~!
오천 결사님의 글을 읽고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위하는 침된, 인간이 돼라!
   
이름아이콘 정도
2012-02-17 12:51
국민을 뭘로보고,
선동질도 가지 가지.
한입가지고 두말하는 김진표와 한명숙.정동영.
노무현정부추진 IMF 찬성 지금은 반대.
국가안보전초기지 제주해군기지 추진 지금은 반대
국민을 뭘로 보고 가지고 논다....
이참 표로서 응징 이 땅에 발 붙이지 못하고 이당에서 추방하자.
한입ㄱ사지고 두말.
지나가던 개도 웃은다 ....멍/멍/멍/멍./멍.멍/
저리 가지 못해......께~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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