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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우리국가유공자 은참전유공자

작성자 고철린
작성일 2012-02-11 (토) 08:10
추천: 0  조회: 698  
전우야, 일어나라.....어-서!
 
아 태고적 전설처럼 느껴지는 사십오년전.

최초의 해외 파병인 월남 전쟁.

세계만방에 대힌민국의 국위를 선양하고.

조국 경제발전의 초석이되여. 평화와 자유수호를 위해.

참전한 삼십일만이천(312,000)여 따이한


이역만리 아열대의 뜨거운 태양아래

작열하는 포탄과 총탄이 콩볶듯 교차하던 전쟁터.

뼈를 깍아 녹아 내리는 두려움과. 불안감속에서도

오로지 충성된 마음으로 용감 무쌍 했던 전우야?


부비 추랩.전갈,거머리.말라리아의 위협과

적의 기습에 대비하는 정글속의 밤이면

이슬로 흠벅 적신 채 초조감으로 밤을 지새며

고국의 부모형제 그리워 소리없이 눈물 짓던 전우야?


타국의 쓸쓸한 전쟁터에서 평화의 수호신으로 장렬하게 산화 하신

오천여 (5,000) 영령들을 생각 할때면.

절규하던 그 음성이 멀리서 가까이서 들려오듯 목이 메이고.

눈시울이 뜨거워 지는 것이 인지상정 아닌가?


연막 소독처럼 쏟아지는 고엽제를 맞으며

정글을 누볐던 그 능름함이 뼈아픈 상흔이 될줄이야?

이젠 모두가 노병이지만.


조국안보의 선두적인 역활을 수행하고 있을

월남전쟁의 영웅들인 자랑스런 전우야?

자주만나 전우애를 나누며.

현충원, 호국원에서 영원히 만날 그날까지 ~~~~~


오랜동안 회노애락을 같이했던 .

한 전우가 고엽제 간암판정으로 힘겹게 병마와 싸우고 있다
.

그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며
 
다시는 못볼것 같은 불길한 예감에

나는 흐르는 눈물을 감내하지 못하고

눈물속에 이 글을 쓴다


전우야? 일어나라!
.
전쟁에서 살아 돌아온 불굴의 정신으로 ~~~~


전쟁에 참가한 죄로 질병을 얻어
 
이대로 죽기엔 아직 이르고

전쟁에 참가했다는 이유로 냉대를 받으며 살아온 날들이 서럽지 않으냐?


우리에겐 아직 조국을 위해 할일이 남아있고

전우의 힘든 투병생활을 지켜봐야만 하는

나의 피 맺힌 절규 소리가 당신에겐 들리지 않느냐 ?


일어서라. 당장~~~~


이대로 당신을 보낼수는 없다.

이는 지상에서 전우가 재리는 지상 최대의 명령이다.........
 
글. 경기도지부[지부장 지영수]소속 전우  고철린 눈물속에 적다.!

이름아이콘 실천
2012-02-11 13:17
백마디 말보다는 한번의 실천이 더 중요하므로
월남참전자전우회 윤창호 사무총장님과 같이
전우들을 위하여 몸으로 실천하고 헌신하면
많은 전우들이 응원하고 협력할 것입니다.
-정도님의 글 "말보다 행동하는 양심으로".- 기대합니다.
   
이름아이콘 kmc
2012-02-12 06:59
오늘도 계속하여~고철린 정도전우님은 흐터러짐" 없이 우리베참전우님들의 처우개선에
가지고있는 모든지식과 힘든 육체적" 활동을 헌신적,솔선수범 모범적으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정도 전우님! 수고 많습니다.
베참전우들의 처우개선에 헌신하는 그대의 충성스런 노력에 좋은 날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건강에 유의 하시기를 바랍니다.
청룡 노병은 늘~정도전우님의 충성스런, 활동에 고마움을 대신" 합니다.
중앙회 임원님들~베참전우님들~
정도전우님의 헌신스런,활동에 감사" 해야 할것입니다.
고철린 역전의 백마 용사~홧 팅!!!
정도 포항의 무적해병 박충열선배님. 격려 감사............충성! 2/13 07:14
   
이름아이콘 jbd450
2012-02-14 01:36
정도님!!
수많은 일상을 격으면서도~
정도님의 의지를 굽히지않는 그자세 존경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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