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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우리국가유공자 은참전유공자

작성자 긍께
작성일 2012-02-25 (토) 02:06
추천: 0  조회: 1372  
초심을 새겨 봅니다.(출마의 변)

[우용락 회장님의 회장 출마시 공약입니다]


 

우용락 후보 인사드립니다

 

존경하는 전우동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30년전 따이한 전우회에 가입한 후 전우회 활동을 하여 왔으며 지회장, 지부장,

월남참전군인회, 중앙회장 등의 직책을 맡아 활동한지가 20여년이 된 사병출신 후보입니다. 

우리들이 베트남 전쟁에 국회의 파병 동의와 국가의 명령에 의해 목숨을 국가에

맡기고 파병되어 세계자유수호와 국익을 위하여 낯설고 물설은 이역만리 열악한

환경의 베트남전장에 40여년전 투입되었던 것입니다.

8년8개월 참전기간동안 32만여명이 참전하였으며, 5,099명의 전우들이 희생되고

10,967명의 전우들이 팔다리가 잘리는 등의 부상을 입고 불행하게도 상이군인

으로 생활하고 있으며 수만명의 고엽제 환자들이 지금도 고통속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엄청난 댓가를 치루고 참전하여 우리는 어떠한 것을 국가에 기여했는가?

크게 3가지로 구분할 수 있겠습니다.

 

첫째, 국가안보와 국방력 강화에 크게 기여

파병당시 북한과 국방력을 비교해 볼때 북한의 1/2수준에도 못 미치는 열악한

현실에서 우리가 월남에 파병하는 조건으로 미국으로부터 국군장비와 무기

현대화를 하도록 요청하여 많은 군수장비와 무기가 미국으로부터 들어와서

북한과 대등한 군사력을 유지하게 되어 전투력 향상으로전쟁 억지력과 국가

안보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둘째, 국가 경제개발과 세계10대 경제대국으로 성장하는데 원동력(1등공신)

참전당시 1963년 말 국가통계에 보면 국민1인당 GNP 100$, 국가수출총액

 8,700만$, 아주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 파병되어 32만 참전자의 전투수당이

고스란히 대한민국에 외화로 송금되었으며 또한, 파병댓가로 미국을 비롯한

선진7개국으로부터 유ㆍ무상 원조와 차관, 우리의 파병으로 인하여 국내

한진, 현대, 대림 등의 기업들이 유사 이래 처음으로 해외월남에 진출하여

많은 외화를 벌었으며 또한 수많은 군수물자가 국내에 들어왔습니다.

이 모든 것을 합하여 금액으로 환산하면 약45억$, 그 당시 우리나라 경제

규모로 봤을때 엄청난 달러와 물자가 국내 유입되어 경제개발에 1등 공신

이며 오늘날 10대 경제대국으로 부상하는데 원동력이 되었던 것입니다.

※ 경북고속도로 공사에 1억6천만 달러 소유 

셋째, 6.25전쟁시 풍전등화의 위기상황에서 우리나라를 구해준 우방국에 대한 보답

6.25전쟁 당시 미국을 비롯한 16개 자유우방국이 대한민국을 지켜주기 위하여

참전하여 57,933명이 전사, 481,155명이 부상당하였으며 실종1,047명, 포로

5,773명 등 많은 희생과 수백억 달러의 전비를 쓰고 도와준 미국을 비롯한 자유

우방국들의 은혜에 대한 보답을 월남전쟁에 참전함으로해서 갚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렇듯 우리의 월남참전은 우리나라 근대사에 큰 공적을 남겼던 것입니다.
이보다 국가에 더 크게 공헌한 단체가 있겠습니까?

이 엄청난 공적이 있으면서 우리는 제대로 대우를 받았습니까?

 

민주화운동단체 고엽제 전우회, 특수임무수행자회 등과 비교했을때 우리는 

형편 없는 푸대접을 받아 왔습니다. 
 

뭐 때문에 무슨이유로 예우를 못 받았다고 생각하십니까?

그것은 우리앞에 앞장선 지도자들이 몸을 아끼고 부딪치지 않고 투쟁하지

않아서 그렇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대정부 대국회와의 입법관계는 때론 몸을 아끼지 않는 강력한 투쟁이 필요하며

모든 협상은 마지막 낭떠러지가 보이는 아슬아슬한 순간에 협상이되는것인데

중간쯤 가다가 앞장서야 할 지도자가 피해 버리고 우리들의활동도 제약을

하니까 여태껏 우리는 되는것이 없었으며 결국 전우여러분들만 피해를 보고

허송세월을 보냈던 것입니다.

이제 우리 참전자들의 평균 연령이 70세가 가까워 오면서 우리는 어영부영

더 기다릴 시간적 여유가 없습니다.

지금이라도 강력하고 사명감이 충만하고 활동적인 조직으로 탈바꿈해서

빠른시일내에 우리의 희생과 공헌에 대한 걸맞는 예우를 확실하고 당연하게

받아야 하겠습니다.
지난 20여년간 군고위직 출신분들의 운영추진 형태로는 한계가 있다고 저는 판단

하며 더 이상 지체하고 기다릴수가 없으므로 이번 선거로서 확실하게 탈바꿈

하는 개혁을 하여 강력한 단체를 만들어야 하며 어떠한 불이익도 감수하고

대정부 대국회에 설득과 투쟁을 강력히 하여, 우리의 권익을 빠른시일내

확실하게 찾도록 합시다.
그동안 저는 사회에서 전우회활동, 공무원, 사업, 정당활동, 사회단체활동

등으로 쌓아온 경험과 인맥을 총 동원하여 우리의 예우 현안문제를 관계기관에

설득, 관철하도록 하겠으며, 전우회 발전과 우리의 권익을 찾는데앞장서서

온몸을 바쳐 헌신하겠습니다.

 

저는 여태껏 해온 노하우가 있습니다.

저는 자신 있습니다. 저는 이단체 대표자 자리가 탐이 나서 나서는게 아닙니다.

그간 우리의 현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활동하다 보니 번번이 중앙회가

오히려 걸림돌이 되었으며 강력하게 대처하자고 여러차례 건의도 하였으나

이행되지 않았습니다.
그럴바엔 전우회를 위하여 직접 앞장서서 확실하게 해야 되겠다고 사명감으로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국가유공자 예우 입법 문제도 보훈체계 개편안에 포함되어 지지 부지한

상태에서 이대로는 어렵다고 판단하여 박근혜 대표와의 만남을 제가 박대표

측근에 여러차례 건의 드려 만나게 되었으며 (2011.1.22일), 그이후 정무

위원장이 움직여 정무위원장 안으로 상정되어 통과되었던 것입니다.
대정부 대국회 상대는 그야말로 맥을 찾아 활동해야 되며 때론 부당할시는

자신의 불이익을 감수하고 투쟁하여야 이루어질 것입니다.

여태껏 지지부진하고 무엇 때문에 안되고 우리가 불이익을 당했는가는 대의원

전우 여러분들이 잘 아실것입니다.

정확한 판단과 현명한 선택을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지난 3월11일 국가유공자 예우가 국회에 통과 되었습니다.
말 그대로 명예만 얻었지 실질혜택은 하나도 없습니다.

이제부터 실질혜택을 받기가 예산이 수반되기 때문에 더욱 어렵습니다.
강력하고 열정적이고 능동적인 힘으로 또한, 사명감으로 우리는 이제 더 늦기전에

기력이 없어 활동하지 못하기 전에 하루속히 우리의 단결된 힘으로 우리의 숙원을

해결하고 남은 생동안 월남참전에 대한 국민의 올바른 인식과 평가가 될 수

있도록 하고 즐겁고 화합되고 보람된 전우회 활동을 하도록 다같이 뜻을 모아

주시길 간곡히 바라오며 저는 여러분이 기대에 정말 부응하는 행동과 실천으로

빠른시일내에 만족할 만한 결과를 가져오도록 하겠습니다.

더러는 군 고위직에 있지 않아서 사병출신이라서 이런 말로 합니다만 몸을 아끼지

않기 때문에 사병출신이 더 장점입니다.
우리는 군에서 제대한지가 평균 40여년이 되었습니다.

여기는 군이 아니고 사회이며 우리단체는 사회단체입니다.

저는 사회 각분야에 많은 활동을 하였습니다.

지금 우리문제의 키를 가지고 있는분들이 현역군인이 아니고 민간인들이며

회의원, 공무원들입니다. 군계급은 아무런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저는 여ㆍ야를 불문하고 각계 각층의 다양한 인맥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사회생활을 하면서 경제인, 정당인, 사회단체 등의 다양한 경험으로

이보다 더 큰 역할과 직책을 맡겨도 할 수 있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제가 당선되면 지금의 우리단체의 틀을 확 바꿔 투명하고 정의롭고 활동적이고

능동적인 단체로 만들어 빠른시일내 숙원사업을 기필코 해결토록 하겠습니다.

저는 30여년간 전우회 활동을 하는동안 저 나름대로는 사회적 지위가 다소 있지만

해내야 되겠다는 사명감으로 불이익을 감수하고 대정부 상대 집회로 많이 하였으며

때로는 주동자로 경찰, 검찰에 가서 조사도 많이 받았었습니다.
최근엔 2010.1.10일 ~ 1.19일까지 보훈처앞 집회에서도 영등포경찰서에

고발되어 전우분들과 조사도 받고 전우 3명이 벌금50만원씩 물게되고 불이익을

당하였습니다.
그 집회에서 집회를 하라고 지시한 책임있는 분은 집회 첫날 사표를 내고 나오지

않다가 집회가 끝난후 없었던 일로 하고 출근하였던 것입니다.
전쟁터에서 전투를 지휘하고 앞장서야할 장군이 없어진 겁니다.

 그전쟁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런 일들이 군 고위직에 있던 분들의 한계이며 현실입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우리의 권익을 찾기 위해선 고도의 정치력과 협상력을 발휘해야 하며 때론,

부딪치고 설득하고 투쟁하여야 합니다.

전우회는 자신이 불이익을 당하더라도 몸을 아끼지 않는 사람이 앞장서야

우리의 주장이 빠르게 관철될 것입니다.

특수임무수행자회, 고엽제 전우회를 보십시오.

늦게 단체가 결성되어도 강력한 투쟁으로 모두 관철되지 않았습니까!

이분들도 사병출신이 대다수입니다.
저를 믿고 확실하게 밀어 주십시오.

여러분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지역에서 봉사단체를 창립하여 대표를 맡아 제 건물에서 자금을 부담하면서

무료급식봉사을 주3회 1회 100여명씩 8년째 빠짐없이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려운 농어촌에 농수산물 팔아주기운동, 연탄나눔운동, 환경운동

등의 봉사활동도 꾸준히 하여 왔습니다.

전우회의 회장 자리를 굴림하는게 아니라 봉사하는 자리이며 我損他益(아손타익)

 “내가 손해를 봐야 남이 이롭다”는 봉사정신으로 해야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우리단체의 숙원문제를 빨리 해결하기 위하여 不狂不及(불광불급)

 “미치지 않고는 이룰수 없다”는 열정적인 마음자세와 사명감으로 실천하겠으며

올해내로 공법단체 입법이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고 꼭 관철하겠으며,

다른현안문제도 빠른시일내에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흐트러짐없이 正道必勝(정도필승)의 정신으로 초지일관 임하겠습니다.

끝으로 제가 회장이 된다면 이중형 전임회장을 명예회장으로 모셔서 중요한
회무를 보고하고 자문도 받으면서 깍듯이 예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이번 선거가 우리회의 확실한 도약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전우 대의원

여러분들의 현명한 판단과 확실한 지지를 당부드립니다.


총회장에서 뵙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 충 성 ”

                                         2011. 3. 21 

(사)대한민국 베트남참전유공전우회

 

회 장 입후보자 우 용 락 올림

.
.
 
여기까지 입니다.
공약했던 사항에대하여 질문을 올리는데 중간에서 기다리라고 하는 전우 님은 우용락 회장님의
심중을 파악하고 글을 올려 주십사하는 뜻에서 지난번 회장 출마시 공약 사항을 올립니다.
베참전우의 현안문제를 모두 파악하고 대안까지 갖고 계신 준비된 우용락 회장님이십니다.
이름아이콘 긍께
2012-02-25 02:10
회원사진
그런데 지금 어디만큼 왔습니까...
무작정 기다리라고 말씀하시는 전우님들은 우용락 회장님과 소통은 하시면서
이 곳에서 기다리라는 글을 올리고 계십니까.
우용락 회장님을 욕되게 하는 일은 없어야 겠습니다.
레인저 .
지금이 과연 정부 와 국회 를 설득과 투쟁 으로 강력하게 ,
.
우리의 권익을 빠른 시일내 에 해결 할수 있는 적절한 시기인가 ..?
.
나라가 온통 총선과 대선 에 몰두하고 있는 어수선한 마당에
.
누구한테 ..? 어느곳에...? 우리들 문제를 들이대란 말인가..?
.
정치권(국회) 이나, 정부각료 들이 선거가 끝나면 전부 물가리 되는 마당인데...
.
시도때도 없이 재촉만 하면 모든게 이루어지나..?
.
속담에 -◆- 누울 자리 와 때를 보고 다리를 뻗으라 했다-◆-
.
우길걸 우겨야지...
.
중앙회장 하고 소통 하나 마나 시국 돌아가는 상황보면 바보가 아닌이상, 뻔~하지..
.
2/25 08:54
참전자 타이밍이 안 맞으면 절대로 안된다.아무렴! 2/25 11:08
긍께 우용락 회장님의 출마의 변을 읽어 보시고난 연후에 답글을 달아 주십시요.
難讀症이신가?
우용락 회장님은 1년 전에 이미 베참전우들의 처우에대한 모든 상황을 파악했고
조속한 시일 안에 해결하겠다고 공약하여 회장에 당선되었는데
지지부진한 이유가 무엇때문인지 무엇이 걸림돌인지 해결방법은 무엇인지는
회장이 스스로 밝히고 베참전우들의 도움이 필요한 부분은 무엇인지르
허심탄회하게 투명하게 제시하시라는 말씀인데 중간에 가로채는 자는
정체가 무엇입니까.
총선과 대선은 그 전에 예정된 상황들이데 그 것을 핑게삼는다는 것은
언어도단임돠. 분명 회장님 생각은 아니라고 봅니다.
2/26 22:11
   
이름아이콘 장상회해병
2012-02-25 02:26
우회장님 꼭 약속을 이행 하였 우리 사병들도 할수 있다 는것을 보여야 합니다 우회장님 만세....................
공약을보세요 저(우용락)는 지금까지 사회생활을 하면서 경제인, 정당인, 사회단체 등의 다양한 경험으로
이보다 더 큰 역할과 직책을 맡겨도 할 수 있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제가 당선되면 지금의 우리단체의 틀을 확 바꿔 투명하고 정의롭고 활동적이고
능동적인 단체로 만들어 빠른시일내 숙원사업을 기필코 해결토록 하겠습니다." 라고
말씀하셨지요. 2011. 03. 21. [ 1년 전에 ]
2/28 12:34
   
이름아이콘 한한구
2012-02-25 07:55
우용락회장님의 회장출마의 변을 보면  당신이  회장으로  당선되면  전우들이  갈망하고 있는  현안 사항들이
일사천리로  문제해결  할 것 처럼  공언을 하셨는데  현재도  초심을  망각하신것은  아니시겠지요?
부디 초심을  잃지 마시고  전우들의 바램이  빠른 기간내에  성취 될 수 있도록  회장니이하 각집향부 임원진
여러분에게 감히  당부드립니다  건강들 하시구요  감사합니다
레인저 .
지금이 과연 정부 와 국회 를 설득과 투쟁 으로 강력하게 ,
.
우리의 권익을 빠른 시일내 에 해결 할수 있는 적절한 시기란 말인가 ..?
.
나라가 온통 총선과 대선 에 몰두하고 있는 어수선한 마당에
.
누구한테 ..? 어느곳에...? 우리들 문제를 들이대란 말인가..?
.
정치권(국회) 이나, 정부각료 들이 선거가 끝나면 싸그리 물가리 되는 마당인데...
.
시도때도 없이 재촉만 하면 모든게 이루어지나..?
.
속담에 -◆- 누울 자리 와 때를 보고 다리를 뻗으라 했다-◆-
.
누구는 일사천리로 빠른것이 싫어서 기다리고 있나.. 적절한 타이밍 이
.
안맞아서 기다리고 있는것 아닌가..?
.
2/26 04:29
   
이름아이콘 산사랑
2012-02-25 11:12
일을 차일피일 이 핑계 저핑계 대면서 머무르면 모든 일을 숲포로 돌아가 버리고 마는 것이지요. 하기 좋은 말로 때가 아니다라고 하는데 나의 의견은 때는 말들어 가는 것이지 기다리는 것이 아니지요, 때를 기다리다가는 때는 놓칩니다. 이제 평안헤 졌으니 기다려 달라고, 이미 물 건너 갔구만요
레인저
.
차일 피일 핑게도 아니고,.. 하기좋은 말도아니고.. 요즘 정치권 이나
.
시국으로 봐서 때를 우리들 마음대로 만들수 없다는 것이다.
.
그러면 이중형 중앙회장 재임 시절 5년 동안 뭣땀시 조용히들 있다가.
.
금년들어 갑자기 앞뒤 가리지 않고 숨너머가게 조르는 이유가 뭔데..?
.
우리들 문제는 개인이 처리할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정치권 과
.
정부 에서 만드는 합작품인데. 지금 이시가가 평안하다니..
.
아무리 급하다고 우리 맘대로 다할수 있나...
.
2/25 12:32
손문호 레인저님 때라는 말을 자주 쓰시는데요 듣기가 좀 그렇네요 레인저 님이 중앙회 회장 처럼 말씀하시는데 지금 숨너머가게 조르는 것이 아니잔아요 이곳에 회원들의 어려움을 듣고 안건을 만들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거던요.. 2/25 17:03
레인저 .
중앙회장 마음이나, 우리 전우들 마음 이 다같은것 아닌가..?
.
중앙회장 이 우리들 어려움을 말안해도 뻔~히 다알고 있을텐데,
.
안건은 무슨 안건...? 전우들 입장을 다알고 있는 사실을...
.
2/26 04:21
   
이름아이콘 흑운칠일
2012-02-25 11:41
공법단체 만들었으면 4월1일 발효가 되고나서 하나 하나 진행되 나가것이 순리 입니다.

이때까지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였던것을 하루아침에 무엇을 어떻게 하라고 보체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지금 이런시국 또한 여건도 안맞는 시점에 서로 할켜봐야 상처만 남으며 사기를 잃게합니다.

다 내 일 입니다. 당선가능 인사에게 로비하며 힘을 보탭시다.

감나무 밑에서 있으면 입으로 감 떨어집니까?

이달 시.도 단위 총회와 또 그다음 중앙회 총회 가 있습니다. 많은 건의와 진행방향도 나올것입니다.

제도권 에서 건의하고 온라인으로 격려하며 힘을 보탭시다.
레인저 .
당연한 말씀이지... 그런 순서로 차근차근 진행을 해야지,
.
무조건 막무가내 식으로 보채기만 하면 다 이루어지는 세상인가..?
.
2/25 12:03
   
이름아이콘 한한구
2012-02-25 11:54
전임중앙회장기간은 공법단체가  아니었으니  그야말로  힘없는  단체가 아니었나 생각되고
우용락희장은 정부가 인정하는  공법단체가  되었으니 전우들께서는 당연히  그런말을 하는게
아니겠슴니까?대다수  전우님들은 중앙회에  기대를  많이  하는게 사실이구요  그런데 때를
기다리라고 그때가 총선 대선의 기회가 아닌가 싶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저희 지역구 확정후보
님께 월남참전자 복지혜택을 공약으로 해줄것을 건의도 하였슴니다.일부 전우들께서도  개별적으로
우리들의  입장을 홍보와독려하는걸로 알고있슴니다 .선거철이 호기라 생각되는데 저가 밴댕이
속인가요?
레인저 .
여.야 구별 않고 모든 후보자들 에게
.
우리들 입장을 SMS 로 계속 알리고 있습니다.
.
요즘 정당 후보자 들이 H.P 로 계속 자기들 선전 문자 엄청 많이 보내고 있는데
.
이때를 이용해서 우리들 입장을 널리 알리는데 편리합니다.
.
2/25 12:18
   
이름아이콘 참전해병
2012-02-25 12:08
지난 가을 서울대공원 캠핑장에서 국가유공자증을 제시했더니 국가유공자는 무료입장이 안되고, 65세 이상은 무료입장이 된다고 하여 주민등록증을 제시하고 입장 했네요.
서울시는 국가유공자를 단순히 나이만 많이 먹어도 되는 경로우대자보다도 못한 대우를 하네요.
나라를 위해 참전한 전우들의 홀대에 분노와 슬픔을 느끼는 하루였읍니다.
   
이름아이콘 동문서답
2012-02-25 21:35
우용락 회장님께서 공약한 내용이 잘 집행하고있는지 집어 보자는 취지인듯 한데
시방 자다 봉창 뚜디리는 말씀 올리는 아제는 뉘 시오.(중앙회에 적을 둔 분 임니까)
장군 출신이 폼만 잡고 베참 전우의 고충을 외면한다고 사병 출신 우용락이 "확 바꿔 보겠다"는
호언으로 당선이 된 이후로는 각종행사에 참석하여 사진 찍고 신년 인사말 올리는데 치중하여
베참전우의 고충이나 미망인의 절규에는 꿀먹은 벙어리잉께 답답한 전우들이 중앙회 들어라고
글을 올리고 있는데 중앙회의 공식 답변은 없고 가명의 사람들이 말을 가로채니 이 무슨 변고인고
   
이름아이콘 씻나락까-묵는귀신왈~
2012-02-25 21:58
우찌, 햇소리 하는 넝감탕구들이 씻나락 까-묵고 봉창 뚜디리는 헛소리들을 하고 있는 기요 잉"
까~묵는 소리 그만들 하고~
레인저 어른신의 글의 내용처럼...?!
헛귀신 영감은 그냥집에서주는밥이나묵고 가만히계슈 2/25 23:36
   
이름아이콘 귀신잡는해병
2012-02-25 22:07
인자 다 주겄다....
늙은구신 젊은구신 뻥간구신 안가린다..
대한민국의 귀신잡는 해병이 나왔다...마카다 주겄다고복창해얄끼다...
   
이름아이콘 풀씨
2012-02-25 23:20
조금 안쓰럽다는 생각입니다.
중앙회 이사진들과 전혀 일면식도 없는, 그냥 전우인 입장에서
우용락 회장이 회장되고 공법단체 된 지 얼마나 됩니까?
더구나 정식으로 공법단체 되는 것은 아직 한 달 이상 남았습니다.
무엇을 어찌 하라 하시는지 묻고 싶습니다.
물론 다급한 우리의 꿈에 대한 사정이야 누가 모르겠습니까?
우물에서 숭늉 찾는 우는 범하지 말아야겠습니다.
자칫 잘못해 겨우 만든 쪽박이나 깨지 않았으면 하는 심정입니다.
수십 년 기다려 왔으면서도 일이 년 못 참겠다는 말씀들은
중앙회 흔들려는 말씀처럼 생각됩니다.
기다려 보십시다. 까마득하게 여겼던 공법단체 쟁취도 이뤘지 않습니까?
모든 일엔 다 순서가 있는데 기대해 봅시다. ^^ 힘내시고...
레인저 .
나혼자만 의 생각인줄 알았더니
.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는 전우들도 있네...
.
2/26 04:37
도다리 레인저는 한 100살이나 먹었나요? 다른 전우들을 아래로 보고 계속 반말만 해대니 보기에 안좋습니다. 2/26 06:54
긍께 레인저의 정체에대해 의구심을 덜쳐 버릴 수가 없습니다.
중앙회 임원같은 처세를 하시는데 가명이니 그 많은 임원 중에 어느 분이신지...
작금의 사태를 보자하면 중앙회를 이롭게할 목적은 아닌듯하여
더욱 아리송해 집니다.
뉘 실까?
2/26 22:18
레인저
.
나는 中央會 中字 도 모른다.
.
강원도 홍천에서 교육받고 1965. 10. 에 파월한 맹호일뿐...
.
전우단체 는 늙은이 들이 말많고 잔소리 많아서 단체에는 흥미없다..
.
2/27 00:42
긍께 근데 젤로 시끄럽게 말씀이 많으십니다..
근력도 좋으셔요...
정체가 아리송해 목적이 뭔지 종 잡을 수가 없슴돠...
왜 전우들이 중앙회에다가 말씀들 올리시는데
방정맞게 중간에서 가로채시는지, 취미시라면 고치시는게 좋겠습니다.
건전한 방향으로다가(서로 격려하고 위로하고 존중하는 쪽으로다)
2/27 00:56
참전자 제발 대변인같은 행동은 자제하길,,, 눈 도장 찍는다고 오해하겠네. 2/27 10:15
   
이름아이콘 해병장상회
2012-02-26 02:02
인제 공법단체이니까 조금 기다리세요 우리 우회장님이 잘할것입니다 지금은 조용히하세요
   
이름아이콘 한한구
2012-02-26 11:50
해외 참전전우회(재미,재호.재파프아뉴기아)에서는 참전자 전투수당,생명수당등 관련 인권변호사 선임하여 배상청구 한다고 다른 전우사이트에 게시 하였던데 월남참전중앙회의 입장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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