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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천결사
작성일 2012-02-23 (목) 08:25
추천: 0  조회: 936  
게는 옆으로 걷는 것이 정상이다.
게는 옆으로 걷는 것이 정도다
오천 결사
2012-02-23 08:24:11
조회 5    추천 0 : 반대 0
1) 게는 신체적으로 옆으로 걷게 구조되었다.

신체적으로 옆으로 걷게 되어 있는 생명체를,
옆으로 걷는다고 불만하는 것은,
불만하는 그 사람의 무지요 어리석음이 아닐까?

세상에는 많은 생명체들이 살아가며,
그 많은 생명체들이 살아가는 방법들이 다르기도 하다.

게처럼 옆으로 걷는 생명체가 있는가 하면,
개처럼 앞으로 걷는 생명체도 있고,

김수한 추기경이나 법정 스님처럼 바른 세상을 걱정하던 분들이 있는가 하면,
명바기나 박희태처럼 겉으로 참<眞>을 말하고 속으로 위<僞>를 행하여,

이 세상을 온통 나쁜 사람들의 전성시대로 나쁜 사람들도 있다.


명바기의 기자회견을 들으니,
한 명숙과 유 시민의 주장을 들으면 답답하다고 한다.

그렇다면 명바기는 어떠한가?
게처럼 옆으로 걷는 사고와 신체로 살아가는 명바기가
더 답답한 것이 아닌가?

747을 까맣게 잊어 버리고,
소고기 전면 수입이나, 세종 행정도시 계획 파기나,
사저 구입 물의같은 것을 빚은 명바기가
어찌 한 명숙이나 유시민에 대하여 논할 수 있을까?

FTA를 반대하는 주원인은 무엇일까?
바로 국민적인 합의없는 사대주의적인 통상이기 때문이다.

명바기와 그 정권이 그렇했기에,
국민들은 FTA 협상 그 자체보다 무조건적인 항복을 걱정하는 것이다.

어디 그뿐인가?
747이란 포플리즘으로 국민들을 현혹하고,

복지란 포플리즘은 국가를 부도로 내모는 위험이라니,,,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란 논리와 무엇이 다른가?



2) 노망<치매>에 시달리는 정권과 국회 의원들은 신뢰할 수 없다.

선거철이 되면 수많은 공약들이 남발된다.
그리고 선거가 끝나면 그 공약<公約>들은 공약<空約>이 되어 버린다.

물가 안정이 그러하고 동남권 공항이 그러하며,
한미 FTA 협상 찬성과 반대를 부르짖던 국회가 그러하다.

한 마디로 행정부도 입법부도 모두 <중증 노망>에 시달리는 비정상 인격체다.

옛 말에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는 말이 있다.

많은 공약들을 내 걸고도 제대로 이행되는 것이 드물고,

미국산 소고기 전면 수입을 강행하여,
국가와 국민들의 의식과 시간과 정열을 좀 먹어 간 것이,

바로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라는 것이 다름없다.


한 명숙과 유시민등은 답답한 것보다,
앞으로 바르게 걷는 사람들이 아니고 옆으로 걷는 게<존재>다.

그리고
물과 기름은 함께 흐를 수는 있어도 결코 섞일 수는 없을 때,
앞으로 걷는 사람들은 옆으로 걷는 게를 잡아 먹어야 한다.
 

그렇다고 하여
명바기의 오만과 독선이 초래한 실정이 용서되는 것은 아니다.

새 누리당이 명바기를 옹호한다든가?
실정을 초래한 그 측근이나 패거리들을 가까이 한다면,

이는 곧 새누리라는 푸대에 새 술을 담는 것이 아니고,
새 누리라는 새 푸대에 썪은 술을 담는 격일 것이다.


추천 0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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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레인저
2012-02-23 09:38

누가봐도   술취한   "강 X X " 이  술주정 하는 추태로 인해   민심의 역풍이 불어

박그네 가 난처한 입장  되면서  맹숙이  인기만 상승  한다나...  

공연한  개싸움 때문에  지나가던  행인옷에  똥물튀게  생겼네....
.
   
이름아이콘 풀씨
2012-02-23 11:59
추천 한 방 때리고 싶은데 ^^ 안되는군요.
여기서 일자리 34만 개 창출한다던 삽질 사대강이 빠졌군요.
세계 일등공항을 선진운영기법 배워야 한다면서 민영화 추진하고
흑자 KTX 민간한테 팔아넘겨 철도청 더 적자나게 만들고
만만한 국민들 세금 걷어가려는 것까지 포함해야겠죠.
   
이름아이콘 희망의빛갈
2012-02-29 03:15
풀신님!!
글 공감합니다. 자기뜻에 반한다고?
개시글치곤 넘 글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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